공론화·공론조사 운영 대행
위원회 구성·운영부터 표집 설계, 숙의자료집 제작, 1·2차 조사, 이해관계자 회의, 결과 분석·보고까지 공론조사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이슈 민감도에 맞춰 절차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의제 분석부터 설계·모집·숙의 운영·결과 보고까지 — 2011년부터 중앙부처·지자체·교육청·기업과 함께해 온 공론화 전문기관이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어떤 서비스가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의제만 알려주시면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위원회 구성·운영부터 표집 설계, 숙의자료집 제작, 1·2차 조사, 이해관계자 회의, 결과 분석·보고까지 공론조사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이슈 민감도에 맞춰 절차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11년 미국 21세기 타운미팅을 한국형으로 도입한 원조 기관입니다. 조례 제정 지원, 숙의 과정 설계, 참가자 모집, 전문가 섭외, 자료집, 공론장 디자인, 결과보고서까지 원탁회의 운영의 전 과정을 제공합니다.
2011년 이래 5,000여 명의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한 교육 전문기관입니다. 검증된 fKF 인증 퍼실리테이터를 회의 규모에 맞춰 파견하고, 기관 맞춤 커리큘럼(3급 입문~마스터)으로 내부 인력을 직접 양성해 드립니다.
2,000기 이상의 무선투표 단말과 전용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간 분석·좌석 설계, 프로그램 코딩, 현장 오퍼레이터 파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수천 명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집계·시각화합니다.
팬데믹 기간 외교부·국민권익위원회·서울시·인천시·경기도의 온라인 공론장을 운영한 노하우로, 스튜디오 설계·송출 시스템·온라인 참여 도구·녹화 편집까지 비대면 공론의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발주기관 유형에 맞는 사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의제만 알려주시면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전화·이메일·카카오톡·상담 폼,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의제만 알려주세요.
의제의 성격·민감도·이해관계자를 진단하고 적합한 숙의 방식을 검토합니다.
규모·회차·방식·일정·산출물이 담긴 운영 계획과 견적을 제안합니다.
조달·입찰·수의계약 등 기관의 계약 절차에 맞춰 진행합니다.
참여자 모집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담 PM이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토론 기록·투표 데이터·정책 제언을 종합한 결과보고서와 보고회로 마무리합니다.
참여 규모(테이블 수), 진행 회차, 조사 포함 여부, 투입 퍼실리테이터 인원, 무선투표 등 시스템 사용, 개최 지역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의제와 대략의 규모를 알려주시면 무료로 견적을 드립니다.
100인 내외 원탁회의는 통상 4~6주, 표집·조사가 포함된 공론조사는 2~4개월을 권장합니다. 일정이 촉박한 경우 범위를 조정해 협의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중앙부처·지자체·교육청과의 일반경쟁 입찰, 지명경쟁, 수의계약 수행 경험이 모두 있으며, 기관의 계약 규정에 맞는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
네. 무작위 추출, 성·연령·지역 층화 표집, 공개 모집 등 설계에 맞는 방식으로 모집을 대행하고, 참여 확정·리마인드·현장 등록까지 관리합니다.
테이블별 토론 기록, 무선투표 집계 데이터, 정책 제언을 종합한 결과보고서(인쇄본·PDF)를 제공하며, 필요 시 결과 보고회와 언론 보도자료 작성을 지원합니다.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국가먹거리 종합전략 전국순회, 노동약자 전국순회 원탁회의 등 권역별 순회 운영 경험이 다수 있습니다.
네. 퍼실리테이터 파견 서비스로 20~50인 규모의 내부 워크숍, 부서 워크숍, 정책 숙의 회의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