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젠더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권역별 대학을 찾아가는 청년 공론장 — 갈등을 넘어 공존으로.
"숙의민주주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숙의 프로젝트 설계와 운영에서 숙의 리더 양성까지. 2011년 이래 15년간 한국형 숙의 솔루션을 보급해 왔습니다.
지금 한국 사회의 가장 첨예한 의제들. 어떻게 숙의로 풀어가고 있는지 보세요.

권역별 대학을 찾아가는 청년 공론장 — 갈등을 넘어 공존으로.

7개월·6단계 숙의 — 국내 대학 첫 공학전환 공론화 모델. 절차 정당성 83%.

‘우리 학교의 탄소중립’ — 학생·학부모·교사·시민 100명이 만든 학교 현장 실천안.

‘공동체형 학교 어떻게 만들 것인가?’ — 서이초 1년, 100명이 다시 그린 소통과 문화.

도민 120명이 만든 ‘대한민국 첫 기후정책회의’ — 75% 합의로 정책 20개 확정.

조례 기반 7년 정례 운영 — 포스트 APEC, 시민이 만드는 글로벌 도시 경주를 시민 116명이 설계.

‘가르치지 않는 교육’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민간자격으로 차세대 숙의 리더 양성.

12개 기업 14명 담당자가 직접 그린 2026 ESG — 숙의형 라운드 테이블.

청년 자문위원 약 200명·22개 원탁이 1박 2일간 직접 그린 ‘26년 사업 로드맵.
성공적인 공론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수직계열화한 국내 유일의 숙의 솔루션 전문기관.
수천 명도 비밀이 보장되는 의사결정. 익명 투표 + 5초 실시간 집계.
리서치·캠페인·숙의토론·보고서를 잇는 원스톱 프로세스.
실시간 의견 수집·공유·시각화를 지원하는 온라인 인프라. 2014년 구글 글로벌 케이스 스터디 선정.
기획·설계·분석·기술·트러블슈터·슈퍼바이저 — 6역할의 전문 네트워크.
2011년 설립 이후, 수많은 케이스를 통해 한국에 적합한 숙의 솔루션을 보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