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의 답을
시민의 숙의로 찾습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은 행정·전문가만으로 풀 수 없습니다. 코리아스픽스는 기후도민총회·기후시민의회, 우리동네 RE100, 탄소중립 학교 공론화 등 —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합의하는 기후·환경 공론화를 설계·운영해 왔습니다.
왜 기후 문제에 공론화인가
기후 정책은 비용·세대·지역 간 이해가 첨예하게 엇갈립니다. 숙의공론은 갈등을 ‘설득’이 아닌 ‘합의’로 전환하고, 정책에 사회적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정당성
학습 → 숙의 → 합의를 거친 시민 권고는 행정·의회가 정책을 추진할 사회적 근거가 됩니다. 헌법불합치 이후 요구되는 ‘새로운 거버넌스’의 실체입니다.
세대 형평성
기후위기의 영향을 가장 길게 받는 미래세대를 의사결정 테이블의 동등한 주체로 포함해, 세대 간 형평성을 설계에 반영합니다.
실행 가능성
추상적 구호가 아닌 분야별 워킹그룹 숙의로 구체적·실행 가능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고, 우선순위까지 시민이 직접 합의합니다.
기후·환경 공론화 수행 사례
경기도부터 제주, 학교 현장까지 — 코리아스픽스가 설계·운영한 대표 기후·환경 공론화입니다.
2025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 도민이 만든 유쾌한 반란
대한민국 첫 기후정책회의 — 도민 120명이 직접 정책을 결정한 5개월의 숙의.
자세히 보기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 기후위기 시대, 도민이 만드는 우리동네 RE100
도민대표단 100명이 학습–토론–결정의 3단계 숙의로 ‘경기 RE100’ 정착을 위한 7대 권고안을 90% 찬성으로 도출.
자세히 보기 →2025 서울교육공론화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학교 만들기
‘우리 학교의 탄소중립,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 학생·학부모·교사·시민 100여 명이 실행·역할·평가 3개 의제를 숙의하고, 토론 전후 인식 변화를 정량 측정.
자세히 보기 →2025 제로서울기업실천단 포럼 — 2026 ESG 트렌드 및 방향성 도출
12개 기업 담당자가 직접 그린 2026 ESG — 단순 의견 청취가 아닌 숙의형 라운드 테이블.
자세히 보기 →제주 들불축제 존폐 및 추진 방향 도민 숙의형 원탁회의
도민 참여단 187명 + 청소년 특별참여단 10명 — 제주 대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도민이 직접 설계.
자세히 보기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 — 안성시 쓰레기 문제, 시민이 답을 찾다
소각장 반입 중단이라는 지역 위기를, 안성시민 약 300명이 숙의로 — 무단투기 단속·맞춤형 배출 체계를 1순위로 도출.
자세히 보기 →제1회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도민 평가 원탁토론 — 제주형 시클로비아를 향한 첫걸음
2024년 첫 ‘차 없는 거리 걷기 축제’를 도민 80명이 직접 평가하고, ‘제주형 시클로비아’ 정착 방안을 도출.
자세히 보기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제주 도민원탁회의
도민 50여 명 — ‘15분 도시 제주’ 자전거 도로 계획을 도민이 직접 검토하고 우선 노선을 선택.
자세히 보기 →다른 분야 공론화 사례
기후 공론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코리아스픽스가 함께 설계합니다.
의제 진단부터 참여단 모집, 워킹그룹 운영, 합의 형성, 성과공유회까지 — 기후·환경 공론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