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미래를
주민의 손으로 그립니다.
행정구역 개편부터 신청사, 도시 비전까지 — 도시의 굵직한 결정에는 주민의 숙의가 필요합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시민원탁회의·주민참여 원탁회의로 지역 현안의 합의를 이끌어 왔습니다.
왜 도시 현안에 공론화인가
도시 의제는 이해관계가 첨예해 행정·전문가 단독 결정만으로는 사회적 수용성을 얻기 어렵습니다. 숙의는 주민을 결정의 주체로 세웁니다.
대표성
인구비례 무작위 추출로 특정 집단이 아닌 지역 전체를 대표하는 참여단을 구성합니다.
합의 형성
무선투표·상향식 의견 구조화로 현장에서 우선순위를 즉시 합의합니다.
정책 환류
숙의 결과를 권고안·백서로 정리해 행정·의회 결정의 근거로 환류합니다.
도시·도시계획 공론화 수행 사례
경기·경주·인천·대구부터 제주·익산까지 — 전국의 도시·지역 현안을 다룬 대표 사례입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참여형 숙의공론조사
도민 여론조사 1만 명 + 숙의참여단 300명 — ‘경기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도민의 숙의와 선택’.
자세히 보기 →경주시민원탁회의 시리즈 (1–19회) — 포스트 APEC, 시민이 만드는 글로벌 도시 경주
조례 기반 정례 운영 — 9년간 이어진 지방정부 숙의공론. 코리아스픽스가 주요 회차를 운영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 — 시민의 목소리로 그리는 인천의 미래
‘시민이 시장이다’ — 매회 300~500명이 참여한 인천의 대표 민관 협치 공론장. 재참가·추천 의향 91.1%.
자세히 보기 →부평구 군부대 통합재배치 갈등관리 · 주민지원사업 선정 공론화
군부대 통합재배치 갈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이 직접 지원사업 우선순위를 정한 ‘부평형 경청 시스템’.
자세히 보기 →2025 시민참여 서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인 원탁토론회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복지 종사자 100여 명이 사전 데이터 진단 위에서 8대 중점 과제를 직접 설계.
자세히 보기 →장흥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군민 100인 원탁토론회 — 아동의 권리를 말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을 기준으로, 아동이 직접 참여해 장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개선책을 모은 숙의 원탁.
자세히 보기 →파주시민 대토론회 · 시민원탁회의 — 100만 자족도시, 당신의 파주 이야기
민선 8기 3주년, 파주시민·공무원 226명이 30개 원탁에서 직접 뽑은 ‘파주 10대 정책’.
자세히 보기 →고양비전 2040 —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고양특례시 미래 설계
시민참여단 110명이 학습–숙의–투표로 ‘2040 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과 정책 우선순위를 직접 설계.
자세히 보기 →대구시민원탁회의 — 시민이 주인 되는 참여와 소통의 장
8개 구·군에서 인구비례로 추출된 시민들이 신청사 건립·시민의 날 등 굵직한 시정 의제를 직접 토론하고, 무선투표로 합의해 정책에 환류한 대구형 숙의 플랫폼.
자세히 보기 →SH 시민주주단 정책토론회 (2022–2025) — 시민이 주인이 되어 서울의 주거 미래를 설계하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열린 시민주주단 정책토론회 — 시민주주가 SH의 중장기 경영계획과 핵심 주거 정책을 직접 숙의·투표로 결정한 4년 연속 상향식 거버넌스.
자세히 보기 →서울 미세먼지 3,000인 시민대토론회 —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시민의 선택
광화문광장에 시민 3,000여 명이 모인 국내 최대 규모 숙의 — 박원순 시장이 현장에서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주시 연동 주민참여 원탁회의 — 주민의 손으로 그리는 연동의 미래
연동 주민 70여 명이 동네의 현안을 직접 진단하고 실천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은 동(洞) 단위 주민자치 공론.
자세히 보기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00인 원탁회의 — 시민이 직접 디자인한다
시민 100인이 팀별 커뮤니티 맵핑으로 만경강 ‘국가 생태문화탐방로’의 코스와 콘텐츠를 직접 디자인.
자세히 보기 →우리 도시의 현안,
주민 숙의로 풀어보세요.
의제 발굴부터 참여단 구성, 원탁 운영, 무선투표 합의, 백서 환류까지 —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