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변화를
당사자의 숙의로 만듭니다.
학생·학부모·교사 — 교육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공론화. 코리아스픽스는 대학 공학전환, 교육청 정책 공론화, 청소년 토론,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양성까지 교육 현장의 숙의를 설계·운영합니다.
왜 교육에 공론화인가
교육 현안은 이해관계가 첨예하고 당사자가 분명합니다. 숙의공론은 갈등을 ‘설득’이 아닌 ‘합의’로 전환하고, 결정에 수용성을 더합니다.
당사자성
학생·학부모·교사가 직접 의제를 정하고 결정에 참여해, 현장이 수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듭니다.
교육적 효과
숙의 과정 그 자체가 시민성·경청·토론 역량을 기르는 살아있는 교육이 됩니다.
중립 설계
첨예한 교육 갈등을 우열이 아닌 ‘차이’로 다루는 중립 진행으로 신뢰를 확보합니다.
교육 공론화 수행 사례
대학부터 교육청, 청소년 현장까지 — 코리아스픽스가 설계·운영한 대표 교육 공론화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발전을 위한 공학전환 공론화
7개월간 전 구성원 대상 6단계 숙의 — 국내 대학 첫 공학전환 공론화 모델.
자세히 보기 →2024 서울교육공론화 — 공동체형 학교 어떻게 만들 것인가?
서이초 1년, 학생·학부모·교사·시민 100명이 다시 그린 학교 공동체의 소통과 문화.
자세히 보기 →2023 서울교육공론화 — 학교 재배치와 학교폭력 대응, 시민이 숙의하다
상·하반기 두 차례 — 학생·학부모·교사·시민 100여 명이 ‘학교 재배치’와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숙의해 정책 권고안을 도출. 하반기 운영 만족도 90% 이상.
자세히 보기 →2024 충북교육공론화 — AI 시대 충북 디지털 교육의 방향
AI 디지털교과서(AIDT) 도입을 앞두고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주체의 기대와 우려를 수렴해 디지털 교육 정책 방향을 설정한 공론화.
자세히 보기 →2023 충북교육 공론화 — 교육 주체 간 관계 회복 방안
충북교육 최초의 공론화 — 전국 최초로 ‘교육 주체 간 관계 회복’을 의제로 세운 숙의 모델.
자세히 보기 →2024 서울교육청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연수 — 숙의형 리더 부트캠프
학부모 약 30명(참여단 포함 100명 규모)을 ‘숙의형 리더’로 — 소통 역량부터 리스크 관리까지 이론과 실전을 겸한 Facilitator BOOTCAMP.
자세히 보기 →청소년 모의국회 — 줌(ZOOM)으로 연 비대면 숙의, 청소년이 국회에 외치다
코로나19 속 첫 비대면 모의국회 — 전국 청소년 54명이 화상으로 모여 21대 국회에 바라는 6대 정책을 직접 도출.
자세히 보기 →청소년토론지도사(청토지) 자격과정 — 미래세대의 숙의 리더십 양성
‘가르치지 않는 교육’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민간자격(2017-001614)으로 차세대 숙의 리더를 키웁니다.
자세히 보기 →2025 청소년이 직접 이야기하는 대통령의 덕목
공개 모집 청소년 100명이 사전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덕목을 정의하고, 결의문으로 채택해 대통령실에 전달.
자세히 보기 →Face for Child —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위한 아동 시민토론회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침해하는 요소를 직접 진단하고, 5대 안전 영역의 해결책을 제안한 ‘아동 주권’의 장.
자세히 보기 →2025 마포구 청소년 정책페스타 Pick! —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 우리가 Pick한다!
마포 청소년 64명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청소년 프로듀서’로 — 제안·검증·시상까지 직접 Pick한 정책 축제.
자세히 보기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정책공유회 — 우리의 제안이 성북의 예산이 되다
9~24세 청소년 60명이 참여예산 제안을 검토·통합하고, 예산 추계까지 담은 정책 제안서로 직접 고도화.
자세히 보기 →다른 분야 공론화 사례
교육 공론화, 당사자와 함께
코리아스픽스가 설계합니다.
의제 진단부터 참여단 구성, 숙의 설계, 권고안 도출까지 — 교육 공론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