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공론화는 시민들이 특정 사안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가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입니다. 단순한 여론조사와 달리, 참가자들이 다양한 관점의 정보를 접한 뒤 숙의 토론을 거쳐 의견을 형성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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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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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코리아스픽스는 특정 정당·진영과 무관한 독립 숙의공론 운영사입니다. 저희는 어떤 결론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주체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토론해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설계·운영합니다. 진보·보수를 떠나 중앙부처·지방정부·언론·시민사회 등 성향이 다른 다양한 기관과 두루 협력해 왔으며, 어느 쪽이 의뢰하든 모든 참가자가 동등하게 발언하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공정한 토론 절차를 보장하는 것이 저희의 유일한 원칙입니다.
숙의 프로젝트 설계·운영, 공론화 퍼실리테이터 양성, 원탁회의·시민의회·타운홀미팅 진행을 지원합니다. 공공기관, 지방정부, 기업, 교육기관 등 다양한 의뢰기관과 협력하며, 의제 분석부터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퍼실리테이션은 집단의 토론과 의사결정 과정을 중립적으로 돕는 전문 기술입니다. 퍼실리테이터는 어느 한 쪽의 의견을 지지하지 않고, 모든 참가자의 목소리가 공정하게 반영되도록 대화의 구조를 설계하고 진행합니다. 코리아스픽스는 2011년부터 대한민국 공론화 현장에 이 기술을 적용해 왔습니다.
홈페이지 상단의 '프로젝트 상담 요청' 버튼을 통해 문의하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목적, 참가 규모, 일정 등 기본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2영업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원탁회의는 10~30명 규모의 소규모 집중 토론 방식으로, 특정 의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냅니다. 시민의회는 무작위 추첨 등으로 선발된 대표성 있는 시민단이 장기간 숙의 과정을 거쳐 공식 권고안을 도출하는 더 큰 규모의 공론화 방식입니다.
프로젝트 규모, 참가자 수, 진행 방식, 기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소규모 원탁회의부터 대규모 시민의회까지 맞춤형 견적을 제공해 드리니, 상담 요청 양식을 통해 프로젝트 개요를 보내주시면 상세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대학교, 기업, 비영리단체 등 공론화와 집단 의사결정이 필요한 모든 기관이 이용 가능합니다. 외교부, 서울시, 경기도, 충북교육청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한 경험이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온라인·오프라인·혼합(하이브리드) 방식 모두를 지원합니다. 온라인 공론화는 지역적 제약 없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전용 플랫폼과 디지털 투표 도구를 활용해 동등한 수준의 숙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코리아스픽스의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은 이론 교육, 실습, 현장 실전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숙의 설계, 대화 기술, 갈등 조정, 공론화 운영 등의 내용을 다루며, 수료 후에는 공론화 현장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공론화 종료 후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제공합니다. 참가자 의견 분석, 숙의 전후 의견 변화, 주요 합의 사항, 권고안 등이 포함됩니다. 필요에 따라 결과 발표회 진행, 언론 배포용 요약본 제작도 지원합니다.
오히려 갈등이 심한 의제일수록 숙의공론화의 효과가 큽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의료개혁, 지방자치, 교육 정책 등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장에서 중립적 공론화를 진행해 온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동등한 조건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11년 설립 이후 15년간 대한민국 공론화 현장을 선도해 온 경험과 노하우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외교부, 서울시, 경기도 등 100곳 이상의 기관과 협력했으며, 5,000명 이상의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했습니다. 한국형 숙의 모델을 체계화하여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의제와 목적에 따라 인구 비례 할당, 무작위 추첨, 공개 모집 등을 조합해 대표성을 확보합니다.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참여단을 구성하며, 의제에 대한 찬반·태도를 반영한 ‘태도 대표성’ 설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네. 코리아스픽스는 권고안·결과 보고서가 의뢰기관의 정책 결정 근거로 활용되도록 설계합니다. 동덕여대 공학전환 권고 수용, 서울 미세먼지 10대 대책 현장 발표,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정책 권고 등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다수의 사례가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 청소년 모의국회, 청소년 정책페스타 등 아동·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장을 다수 운영해 왔습니다. 연령에 맞는 ‘눈높이 퍼실리테이션’과 안전한 참여 환경을 별도로 설계합니다.
단발성 원탁회의는 수 주, 사전조사·다회차 숙의·공론총회로 이어지는 대규모 공론조사는 수 개월이 소요됩니다. 의제 분석부터 결과 보고까지의 전체 일정을 상담 단계에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네. 전국 권역 순회 토론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는 물론, 시차가 큰 해외 동포가 참여한 글로벌 ZOOM 숙의(한미동맹 70주년 외교부 국민참여사업)까지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네. (사)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fKF)와 함께 청소년토론지도사 등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민간자격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론·실습·현장 실전과 보수교육·갱신까지 갖춘 체계로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합니다.
네. 코리아스픽스는 대규모 무선투표 시스템과 웹 토론·실시간 분석 체계를 자체 운영합니다. 수백~수천 명 규모에서도 의견을 실시간으로 키워드·정량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즉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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