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란?
진행 절차
코리아스픽스의 표준 공론화 운영 절차입니다. 의제 특성에 따라 단계를 조정합니다.
의제 진단
갈등 구조와 이해관계자를 분석해 공론화 적합성과 핵심 쟁점을 진단합니다.
공론화 설계·위원회
중립적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절차·일정·의제를 설계합니다.
참여단 구성
대표성 있는 시민참여단을 모집·구성하고 사전 인식조사를 실시합니다.
학습·숙의
전문가 발제와 균형 자료 학습, 소그룹 숙의로 쟁점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권고안 도출
숙의 결과를 정리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시민 권고안을 도출합니다.
백서·환류
전 과정을 백서로 기록하고 결과를 발주기관 정책 결정에 환류합니다.
코리아스픽스의 강점
중립성
특정 진영이 아닌 공정한 절차의 편 — 중앙부처·지자체·교육청·기업이 신뢰하는 중립 설계.
700+ 운영 경험
2011년 이래 700여 건의 공론 현장을 설계·운영한 축적된 방법론.
전 과정 통합
조사·설계·퍼실리테이션·방송·자료집·보고회까지 원스톱으로 제공.
관련 수행 사례
공론화 전 과정을 대행·운영한 대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론화와 여론조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여론조사는 현재의 단편적 의견을 측정합니다. 공론화는 시민이 정보를 학습하고 토론한 뒤 형성한 ‘숙의된 의견’을 도출하므로, 결정에 사회적 정당성을 더합니다.
어떤 의제에 적합한가요?
찬반이 첨예하거나 이해관계가 복잡해 행정 단독 결정이 어려운 의제 — 시설 입지, 제도 개편, 정책 우선순위 등에 적합합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단일 회차는 수주, 다단계 숙의는 수개월이 소요됩니다. 의제 진단 후 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결과에 강제력이 있나요?
권고안은 법적 강제력보다 사회적 정당성을 갖습니다. 발주기관이 정책에 반영하는 형태로 환류됩니다.
중립성은 어떻게 보장하나요?
중립적 공론화위원회 구성, 균형 자료 제공, 전문 퍼실리테이션으로 특정 입장에 치우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다른 공론화 서비스 안내
공론화, 설계부터 환류까지
코리아스픽스가 함께합니다.
의제 진단부터 권고안·백서까지 — 공론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