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의료의 답을
시민과 함께 찾습니다.
필수의료부터 통합돌봄, 감염병 대응까지 — 첨예한 보건·돌봄 의제일수록 시민의 숙의가 정당성을 만듭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의료 공론조사와 돌봄 주민토론을 설계·운영해 왔습니다.
왜 돌봄·보건에 공론화인가
의료·돌봄 의제는 전문성과 이해관계가 동시에 얽혀 있습니다. 학습 기반 숙의는 정확한 정보 위에서 사회적 합의를 만듭니다.
사회적 수용성
이해가 첨예한 의료·돌봄 의제를 학습 기반 숙의로 합의해 정책의 정당성을 높입니다.
당사자 포함
환자·돌봄 대상·시민을 동등한 의사결정 주체로 포함합니다.
균형 정보
전문가 발제와 균형 자료로 정확한 정보 위에서 숙의가 이뤄지도록 설계합니다.
돌봄·보건 공론화 수행 사례
통합돌봄부터 필수중증의료, 감염병 대응까지 — 돌봄·보건 공론화 대표 사례입니다.
경기도 통합돌봄 도민참여 권역별 토론회
‘도민 목소리로 완성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 남·북부 권역별 숙의로 도민대표회의 안건을 도출.
자세히 보기 →제주 필수중증의료 질 향상 위한 도민 원탁회의
도민 참여단 120명 + 현장 전문가 — ‘지역완결형 필수중증의료 체계’를 도민이 직접 권고.
자세히 보기 →제주 사회복지과제 발굴 200인 원탁회의
도민·사회복지 종사자 200인 — 초고령 사회 제주의 복지 아젠다를 직접 발굴.
자세히 보기 →제주 녹지국제병원 개설 숙의형 공론조사 — 시민 숙의가 만든 의료정책 결정
대한민국 1호 영리병원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을, 도민참여단의 3차 숙의와 공론조사로 풀어낸 국내 대표 의료정책 공론화.
자세히 보기 →약무서비스 향상을 위한 우수약무기준(GPP) 원탁토론회
약사 140여 명 — GPP 도입 필요성 78% 공감, 약국 서비스 표준화 방향을 현장에서 도출.
자세히 보기 →2020 서울시민회의 시민총회 — 3천 명 집단지성으로 만든 포스트코로나 서울
시민위원 3,000명·100일 숙의 → 코로나19 시대 서울 정책 7대 의제를 시민이 직접 결정.
자세히 보기 →2023 제주 아동친화도시 조성 100인 원탁토론회 — 아동의 권리를 말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앞두고, 초4~고2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교사 100명이 아동 4대 권리를 직접 설계.
자세히 보기 →2024 건강도시 시흥 세미나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시민·공무원·건강 활동가가 ‘우리 동네 건강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도시 정책 전반에 건강의 가치를 담은 숙의 워크숍.
자세히 보기 →걷자! 제주 도민 원탁회의 — 도민이 만드는 건강한 걷기 문화
전국 최하위 걷기 실천율(41.0%)을 도민 96명이 직접 진단하고, 차 없는 거리 축제와 걷기 서약까지 설계.
자세히 보기 →다른 분야 공론화 사례
돌봄·보건 정책,
시민 숙의로 정당성을 더하세요.
의제 진단부터 참여단 구성, 숙의 설계, 권고안 도출까지 — 돌봄·보건 공론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