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ROUNDTABLE

수백 명의 목소리를
하나의 합의로.

시민원탁회의는 수십~수천 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원탁에서 토론하고 무선투표로 우선순위를 합의하는 대규모 숙의 방식입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의제 설계부터 퍼실리테이터 배치, 무선투표 실시간 분석까지 전 과정을 운영합니다.

OVERVIEW

시민원탁회의란?

시민원탁회의는 무작위로 추출되거나 공개 모집된 시민들이 10명 안팎의 원탁에 둘러앉아,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의제를 토론하고 무선투표로 의견을 모으는 숙의 민주주의 모델입니다. 단순 설문이 아니라 ‘학습 → 토론 → 합의’를 거치기 때문에, 도출된 결과는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사회적 정당성을 갖습니다. 경주·대구·인천 등 여러 지자체가 정례 플랫폼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PROCESS

진행 절차

의제 발굴부터 결과 환류까지, 코리아스픽스의 표준 운영 절차입니다.

1

의제·운영위 설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숙의가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 구조를 설계합니다.

2

참여단 모집·구성

인구비례 무작위 추출 또는 공개 모집으로 대표성 있는 시민참여단을 구성합니다.

3

전문가 발제·학습

균형 잡힌 자료와 전문가 발제로 참여단이 의제를 학습하고 쟁점을 파악합니다.

4

소그룹 원탁 토론

테이블마다 배치된 퍼실리테이터가 소그룹 토론을 촉진하고 의견을 실시간 기록합니다.

5

무선투표 합의

무선투표 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우선순위를 즉시 도출하고 합의를 시각화합니다.

6

결과 정리·환류

토론·투표 결과를 권고안·백서로 정리해 행정·의회 정책 결정에 환류합니다.

WHY KOREASPEAKS

코리아스픽스의 강점

대규모 운영 역량

100인부터 3,000인 규모까지 — 대규모 시민토론을 안정적으로 설계·운영한 경험.

전문 퍼실리테이터 풀

5,000명 이상의 양성 네트워크에서 의제에 맞는 퍼실리테이터를 신속히 배치.

실시간 무선투표

무선투표·모바일 설문으로 현장 합의를 즉시 집계하고 인식 변화를 추적.

FAQ

자주 묻는 질문

몇 명 규모까지 운영할 수 있나요?

소규모 50인부터 3,000인 규모의 대형 토론까지 운영해 왔습니다. 의제와 목적에 맞춰 적정 규모를 함께 설계합니다.

참여단은 어떻게 모집하나요?

대표성이 중요한 경우 인구비례 무작위 추출(RDD 등)을, 관심 시민 참여가 중요한 경우 공개 모집을 사용합니다. 두 방식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의제 난이도·규모·회차에 따라 다릅니다. 면담을 통해 목적을 진단한 뒤 맞춤 견적을 제안합니다.

무선투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용 무선투표기 또는 참여자 모바일을 이용해 현장에서 실시간 집계·시각화합니다. 토론 전후 인식 변화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하이브리드로도 가능한가요?

네. 현장 원탁과 온라인 화상 숙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운영도 설계·진행합니다.

시민원탁회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겨주세요.

의제 진단부터 참여단 구성, 퍼실리테이션, 무선투표, 결과 환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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