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국무조정실 · 청년재단
2026 젊은한국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
AI 시대 청년 고용 지원과 청년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마련한 자리. 멘토 라이브·코어멘토링·1:1 멘토링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나누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 제안문’을 직접 도출했습니다.
- 146명 사전·사후 설문 응답
- 39건 심층 분석 유효 응답
- 4대 메시지 청년 제안문
- 3종 멘토링 프로그램
배경
AI 시대 청년의 진로·고용 불안은 정보 격차와 단절에서 비롯됩니다. 일방적 강연이 아니라 청년이 직접 묻고 멘토가 ‘날것의 경험’으로 답하며, 청년의 제안을 정책 의제로 환류하는 자리가 필요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2026년 5월 17일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젊은한국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는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주최하여 청년 고용 지원과 청년 정책 거버넌스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멘토 라이브, 코어멘토링, 1:1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분야별 전문가·실무자가 참여한 ‘멘토 라이브’와 소그룹 형태의 ‘코어멘토링’으로 청년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고, 사전·사후 설문에 총 146명이 응답해 그중 유효 응답 39건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코리아스픽스는 청년들의 의견을 분석해 ‘청년 제안문’(4대 핵심 메시지)을 도출하고, 그 결과를 차기 세대대화의 기조 자료로 연결하는 환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주목할 점
- ‘날것의 경험’ 멘토링 — 포장된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시행착오를 포함한 현실 경험을, 동료의 관점에서 나누는 멘토 라이브·코어멘토링.
- 청년이 직접 쓴 제안문 — 참가자 의견을 분석해 멘토·기성세대·청년·미래를 향한 4대 메시지의 ‘청년 제안문’을 도출 — 청년이 ‘받는 사람’에서 ‘제안하는 사람’으로.
- 정책 의제로 환류 — 제안문을 차기 세대대화(KSC-2026-002)의 기조 자료로 활용 — 일회성 행사가 아닌 청년 정책 거버넌스로 연결.
진행 과정
- 사전 설문 — 청년 참가자의 기대·관심·진로 고민을 사전 진단.
- 멘토 라이브 — 분야별 전문가·실무자가 참여하는 공개 멘토링.
- 코어멘토링 — 소그룹 형태의 밀착 멘토링으로 현실적 조언 제공.
- 1:1 멘토링 — 개별 진로·고민에 대한 일대일 상담.
- 청년 제안문 도출 — 사후 설문·현장 발언을 분석해 4대 핵심 메시지로 정리.
- 정책 환류 — 제안문을 차기 세대대화(KSC-2026-002) 기조 자료로 연계.
논의 의제
- 멘토에게 — 포장된 성공담 대신 실패·시행착오를 포함한 ‘날것의 경험’을 동료의 관점에서 나눠줄 것.
- 기성세대께 — 지금의 교육 시스템이 AI 시대에 적합한지 성찰하고, 청년을 기존의 잣대로 재단하지 않는 지지와 응원을 당부.
- 청년들에게 — 막막함을 혼자 견디지 말고 멘토링의 장으로 나올 것 — 자기 탐색과 생존 정보(주거·재테크 등) 확보의 중요성.
- 미래를 향해 — AI를 도구로 삼아 공감·창조·윤리 등 인간만의 강점을 키우고, 10~30년 뒤 다음 세대를 돕는 ‘세대 순환 호혜 모델’을 약속.
Critical Insight
이 행사의 핵심 성과는 청년이 ‘받는 사람’에서 ‘제안하는 사람’으로 전환된 것입니다. 청년들은 멘토에게 ‘날것의 경험’을, 기성세대에게 ‘재단하지 않는 지지’를 요청하면서, AI 시대의 답을 ‘기술’이 아니라 ‘공감·창조·윤리 등 인간만의 강점’과 ‘세대 순환 호혜’에서 찾았습니다. 동시에 ‘시대 부적응자 양산’ 프레임을 교육 정책 의제로 검토할 것을 함께 제기했습니다.
주요 결과
- 사전·사후 설문 146명 응답 · 유효 응답 39건 심층 분석
- ‘청년 제안문’ 4대 메시지 도출 — 멘토·기성세대·청년·미래를 향한 메시지
- AI 시대 대응 — 공감·창조·윤리 등 인간 고유 강점 강조, ‘세대 순환 호혜 모델’ 제안
- ‘시대 부적응자 양산’ 프레임을 교육 정책 의제로 검토 권고
- 제안문을 차기 세대대화(KSC-2026-002) 기조 자료로 활용